| 제목 | 김우택 회장 발로 뛰는 기업애로 현장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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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 등록일 | 19-06-17 15:27 |
| 조회수 |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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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에 묶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양시 중소기업의 고충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문을 연 '고양시 기업애로 상담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인의 소통창구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1천700여 고양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이는 고양시 기업·경제인연합회 김우택((주)움트리 대표이사)회장이다. 김우택 회장은 영세업체들이 각종 규제에 묶여 공장 하나 제대로 짓지 못하는 현실과 사업 정보력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지난 6월 김인배 고양시기업애로상담센터장과 함께 유한그린텍, 현대유리, 칠갑농산 등 제조공장을 직접 찾아가 기업·경제인들의 애로사항을 발굴, 해소에 나서는 등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를 위해 중소기업의 해결사로 동분서주하고 있다. 특히 현대유리(주) (대표 현영주)는 1992년에 설립하여 토당동에서 제조를 하고 있지만 그동안 규제관련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공장등록이 않되는 것으로 판단 정부사업 등 입찰에 규제를 받는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체이다. 센터는 관련규정 등 민밀히 검토 고양시 지역경제과 SOS팀과 논의공장등록이 가능 하다는 답변을 받은 바 있다. 김회장의 발로 뛰는 행정으로 지역경제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역기업이 활성화되지 않고서는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없다"며 "앞으로 고양시 중소업체들이 좋은 환경에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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